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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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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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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8일 <시맨틱 기술 그리고 텍스트 마이닝>이라는 주제로 두번째 CEO 런치 세미나가 있었다.
Tony's abstract
- 시맨틱 기술을 (1)확장된 웹, (2)지식 표현, (3)인공 지능, (4)메타데이터, (5)정보처리의 5가지 관점으로 요약해 보고, 각 관점에 따른 중요 기술 및 사업 방향을 설명합니다.
- 또한,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분석, 특히 텍스트 마이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 그 중에서 <자동 분류>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법과 그 응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마지막으로 솔트룩스의 세가지 브랜드인 [IN2], STORM, OWLIM의 구성과 역할, 그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진행 합니다.
시간적인 문제로 시맨틱 관련 내용과 마지막 세번째 내용은 다음 세미나로 연기했다.

구조/비구조 데이터의 검색과 마이닝에 대한 기본설명부터 시작이 되었다. 쉽게 말해 정보검색(IR)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는 것인데, 이제 그 무엇이 너무 많아서 진짜 찾기가 힘들어졌기에 정보마이닝(IR)이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비구조(비정형)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숨겨진 정보까지 발견해 낸다는 점에서 마이닝의 힘은 크다고 할 수 있다. 정보마이닝의 기술에는 다들 알겠지만, 정보/관계(특성)추출/자동분류/자동군집/자동요약 등이 있으며, 살짝 용어설명을 해본다.
- 정보/관계 추출 : 비정형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메타데이터와 그들의 관계를 추출
- 자동분류 : 사전에 정의한 범주항목(category)에 따라 문서, 정보를 자동분류
- 자동군집 : 문서에서 특징 추출, 그들간의 유사도 분석, 스스로 분류체계 생성/분류
- 자동요약 : 문서의 길이와 복잡도를 줄이는 작업
이 중 자동분류에 대한 기술적이고 깊숙한 내용이 이어졌는데(사실 나 같은 일반인은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지만, 머리속이 하얘졌다는..)분류라는 것은 서로다른 카테고리를 선별하고 뽑아내는 건데, 이 속에는 몇 가지의 알고리즘이 존재한다.
Heuristic & Rule based Approaches, Machine Learning Approaches(기계학습 어프로치), Hybrid Approaches(룰+기계학습) 등..기계학습을 하기위해 KNN(K-Nearest Neighbor), Neural Network, Support Vector Machine 등의 룰을 사용하는데, 이 중 SVM을 주로 사용한다. 쉽게 말게 SVM은 좋은 라인을 찾아주는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라인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분을 찾는 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가장 객관적인 분류를 위함이다. (이 라인을 잘 찾으면, 고객만족이 높아지는 거겠지..)음..비선형으로 분리가능한 SVM인 Kernel Funtion도 언급하셨는데..이건 좀...어려워서 패스~~(이 내용이었는지도 가물가물, 알아들었던 38선을 생각하면 된다는 그말만 생각남), 뉴럴은 속도는 빠른데 메모리가 너무 많아져서 잘사용하지 않지만, 통신쪽에서는 뉴럴을 사용한다고 한다.
기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 중 토픽랭크라는 워드클러스터링 엔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각종 랭킹검색에 대한 사업방향성도 언급이 되었는데, 그래서 연말 공개될 아울림 시즌 2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재미와 성능,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아울림 시즌 2,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솔트룩스의 1분기 대내외적인 키워드는 <시맨틱 검색>이다. 검색을 찾는 것에서 분석하는 것이라고 알리기 위해 마이닝을 깊숙히 알아가는 것도 참으로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의 IT산업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리더, 그분, 토니사장님과 20여명의 수강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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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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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7일(목) 솔트룩스의 CEO인 이경일 대표는 올한해 큰 목표인 <내부세미나 월 2회 개최>의 큰 포부를 안고..그 첫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외부파견자들도 많고, 첫 세미나여서 그런지 참여율은 크지 않았으나 좋은 내용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성공적인 세미나였다.
이번 세미나는 <어떻게 하면 정보의 네트웍에 사람의 네트웍을 결합/접목할 수 있을까>의 의문을 바탕으로 개발되어진 시맨틱 소셜 네트워크 분석이라는 솔트룩스만의 시맨틱 기술력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집중 이루어졌다. 질문만 안하심 딱 좋았는데, 원래 알고 있던 것도 갑자기 질문이 들어와 버리면..까먹기 나름인것을...더 많은 참여자 유치를 위해서는 사장님의 질문이 줄어야 한다!!
장장 80페이지나 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장장 2시간 반에 걸쳐 세미나를 끝마쳤다...
암튼, Semantic World에서는 Scalability(대용량처리), Performance(성능), Expressivity(추론/표현력), Data Dynamics(데이터 변동력)의 구현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솔루션으로 Enhanced algorithm, Materialization, Distributed Computing, Approximation, Lean KR model, Query optimization+ Query/Data Cache 등 6가지를 제시하며, 이들의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시맨틱 세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나가자..머 이렇게 결언을 급하게 맺고 2010년 첫 CEO 세미나가 끝나게 되었다.

포인터 불 약하다며 직접 긴 팔과 손가락을 이용하고 계신 토 사장님...

심히 경직되어 있는 표정들..질문 들어올까 노심초사 중..샌드위치를 찍었어야 하는데..다 먹은 흔적만..조 샌드위치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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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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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 국립 중앙 도서관에서 웹사이언스 워크그룹(www.websci.or.kr) 주최의 "시맨틱 웹 컨퍼런스"가 있었다. 솔트룩스는 이경일 대표의 "시맨틱 소셜 네트쿼크 분석" 발표와 포스터 설치 및 데모부스 운영을 했다.
솔트룩스는 <시맨틱 통합 검색 솔루션 [IN2]Discovery+시맨틱 기반 지식 네트워크 분석 시스템 SSAMZIE>와 <엔터프라이즈 시맨틱 포탈, 시맨틱 위키&블로그> 를 포스터로 설치했으며, 시맨틱 검색 뿐 아니라 지식 네트워크 분석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았던 컨퍼런스였다.
패널토의에 한성국 교수님 등 4분이 나오셨는데... 유심히 들은 내용은 아래와 같다...(난 개발자가 아니기에 이해가 어려웠던 의견들은 pass~~)
- 시맨틱 웹이 차세대 웹의 비전이다.
- 2010년부터 시맨틱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다.
- 데이터를 RDF로 퍼블리싱해야 시맨틱 웹이 가능하지 않을까?
- 시맨틱을 너무 지능적(AI)으로만 보지 말고, 통계/규칙도 염두에 두자.
- 사용자의 참여와 협력, 공유를 위한 시맨틱 웹을 실현하자.
- 진정한 시맨틱 검색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온톨로지를 모델링 하고, 순수한 오픈과 공유가 필요하다.
- 논리적인 관계를 갖는 온톨로지가 진정한 시맨틱웹을 위한 온톨로지다.
- etc.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실 바깥 벽...해외 학회가서 찍은 것처럼 나왔다...

솔트룩스의 포스터들...

아침 일찍 찍은 사진이라서 비어보이지만, 9시 좀 넘어서면서..3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왔다...시맨틱 관련 기술 세미나나 튜토리얼에 목말라 있었던 분들...다 모인 듯..

잘 안보이지만, 왼쪽은 솔트룩스 회사소개 중이고, 오른쪽은 나름 잘 보이는데..이경일 대표의 열정적인 발표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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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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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C 사이트 바로가기
오는 12월 4일 한국 시맨틱웹 컨퍼런스 2009가 열린다. 특히 국내의 시맨틱 웹 기술과 관련한 산학연 대표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Web Science: Where Are We?"를 주제로 컴퓨터과학에서 한의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적용된 시맨틱 웹 기술의 실용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적 방향과 차세대 웹의 지향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 역시, 한국의 시맨틱 리딩기업의 수장으로서 발표에 참여하게 되었다.
솔트룩스는 <CoreOnto-시맨틱 위키/블로그, 시맨틱 분석/검색 솔루션 쌈지, 부산지식네트워크 BKMnet, 시맨틱 기반 토픽검색 서비스 아울림>의 데모시연 및 포스터를 출품한다.
행사개요
- 일시: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08:00 ~ 18:00
-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
- 대상: 시맨틱 웹, 소셜 웹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선착순 200명)
- 참가비: 1만원 (중식 지원)
- 주관: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 주최: 웹사이언스 워크그룹, 국립중앙도서관
프로그램 # 행사장에서 포스터와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데모를 함께 진행합니다. # 발표자료는 행사 종료 후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발표시간 |
발표주제 |
발표자 |
| 08:50-09:00 |
컨퍼런스 소개 및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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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언스 워크그룹 |
| 09:00-10:00 |
Why We Need Web Scienc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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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교수
(KAIST) |
| 10:00-10:40 |
도서관에서의 Linked Data의 활용
현재의 정보이용추세에 맞춰 각종 도서관 및 정보센터가 진화해서 궁극적으로 Social Semantic Digital Library가 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아직 대부분의 도서관이 그냥 자료를 전산화시킨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미 디지털도서관이라는 것들도 Web에 Publish를 못할 뿐만 아니라, 혹시 연결이 되었다 하더라도 자료들 간의 관계 부족으로 Semantic level이 너무 떨어지고 있다. 우리 인간이 이해하는 대로 기계가 이해하게 하면서 Semantic level을 올릴 수는 없을까? 바로 이 점에서 Semantic web이 출발한다.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DCMI를 위시한 ‘다양한’ 메타데이터가 등장했으며 지금은 Linked Data까지 등장하고 있다. 메타데이터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섞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상호운용성의 방법 (하나의 메타데이터로 통합 다양한 메타데이터 인정, Metadata Registry, Open Source의 활용 및 Linked data)이 있다. 그중에서 Linked Data를 중심으로 도서관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는지를 미의회도서관 및 스웨덴의 LIBRIS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아직도 카탈로그의 캡슐에 묻혀 있는 우리나라 도서관의 목록의 실정을 언급하고 Linked data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상호운용성의 방법을 제안하고 하고자 한다. 웹에 있는 다양한 Resource사이에 관계를 부여하면서 뜻을 더 명확하게 표현하자는 시도가 바로 Linked Data이다. 이 글에서는 맹자가 말하는 明志, 즉 ‘뜻을 분명히 밝히라’는 가르침을 Tim Berners-Lee가 어떻게 답하는 가를 밝힌다. 이에 그가 제안하는 dereferenceable uri, rdf 및 http를 통한 출판을 간단히 살피고, skos를 위시한 rdf vocabularies를 언급한다. 궁극적으로는 rdf 링크를 통한, 심지어는 다른 데이터 셋을 활용하여 끝없는 탐색을 하게 될 모델을 제공하고자 한다. |
조명대 박사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 |
| 10:40-11:20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와 시맨틱 웹 기술
2000년대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설립자들은 불합리한 저작권을 인터넷시대에 맞도록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만드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 당시 이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법적인 측면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는데, 이는 조건부 재사용과 공유를 허락하면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만들어 널리 배포하는 것과 기술적으로 작품에 라이선스를 적용하고, 또한 이를 적용한 작품을 찾는 과정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2001년 초가을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는 W3C 시맨틱웹 액티비티에서 그 당시 만든 RDF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이 인식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만들어서, RDF/XML 형태로 웹페이지에 적용하도록 권고하여 왔으나 HTML문서에 적용하기에는 기술적인 여러가지 제약이 있음을 알게 되어, HTML문서에는 RDFa를 이용하고, 비정형문서에는 XMP를 이용하는 는 ccREL 권고표준을 다시 만들어서 제안하게 되었다. ccREL은 독립성, 확장성, 중복방지, 시각적 일치성, 리믹스 편의성 등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HTML문서와 비정형파일에 에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또한 RDF 형식을 유지함으로써 다양한 시맨틱웹 기술도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다. 현재 ccREL이 적용된 다양한 상용서비스들의 이용사례와 퍼블리셔와 개발자들이 이를 활용하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예제들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
이정표 (Creative Commons Korea) |
| 11:20-12:00 |
온톨로지 모델링 및 URI 관리 방법
온톨로지 모델링시 고려해야할 데이터 공유 문제와 인스턴스 생성시 URI를 생성하고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을 통해서 개체 식별 방법 및 이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셋 소개, 그리고 sameAs 현황 및 문제점,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한 KISTI의 접근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기존의 학술정보를 대상으로 구축된 온톨로지와 온톨로지 인스턴스 생성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체 식별 방법, sameAs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을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
김평 박사
(K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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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13:00 |
Lunch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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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13:40 |
연구실/연구소/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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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14:40 |
패널 토의: 웹사이언스와 시맨틱 웹
권혁철 (부산대 교수) 김성혁 (숙명여대 교수) 김우주 (연세대 교수) 김홍기 (서울대 교수) 박종헌 (서울대 교수) 옥철영 (울산대 교수) 한성국 (원광대 교수) |
사회자 |
| 14:40-15:00 |
Coffee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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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15:40 |
시맨틱 소셜 네트워크 분석 사례 소개
URI와 RDF에 기반한 분산 데이터의 연계는 기본적으로 그래프 구조를 가지게 된다. 최근에는 RDF 그래프의 생성과 질의 뿐 아니라, 그래프 마이닝에 대해 많은 관심과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소셜 네트워크를 RDF 그래프로 표현하고, 이를 마이닝, 추론 함으로, 어떻게 대용량 소셜 네트워크를 효과적 분석할 수있는지 설명한다. 특히, 휴대전화 통화에 기반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와 e-mail 지식 네트워크 분석이 시맨틱 웹 표준하에 어떻게 구현 가능한지 그 사례 소개와시연을 보인다. |
이경일
(솔트룩스) |
| 15:40-16:20 |
소셜 네트워크와 한의학 온톨로지 모델링
한의학연구원에서는 한의학 분야 지식의 표준화 및 체계화를 통한 한의학 지식정보 관리체계 확보와 고도화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한의학 온톨로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한의학의 기본이 되는 약재, 처방, 병증을 중심으로 한의학 기초 온톨로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초 온톨로지 구축과 더불어 한의학 용어를 표준화하고, 온톨로지를 활용하는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올해 구축한 기초 온톨로지 및 이를 이용한 추론예제를 소개하고, 기초 온톨로지 구축을 위한 한의학 용어 수집 및 정제 방법 그리고 온톨로지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이슈 사항에 대해서 논의한다. |
김상균 박사
(한의학연구원) |
| 16:20-17:00 |
OntoFrame기반 시맨틱 서비스와 서비스 매쉬업
문서의 웹에서 데이터의 웹으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는 시점에서 시맨틱 웹의 역할을 살펴보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시맨틱 웹 기술은 차세대 웹의 핵심 기술로서 그 중요성은 세계의 지식을 묶고자 하는 Linking Open Data Project처럼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본 발표에서는 시맨틱 서비스 구현을 위해 필요한 시맨틱 서비스 플랫폼 OntoFrame과 그 사례를 소개하고, 시맨틱 서비스 다음 단계로서 떠오르고 있는 시맨틱 서비스 매쉬업의 현황과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
정한민 박사
(KISTI) |
| 17:00-17:40 |
네이버 시맨틱 영화 검색
얼마전에 오픈한 네이버랩 시맨틱 영화검색 서비스 (http://semantic.lab.naver.com)를 소개합니다. 시맨틱웹 기술을 영화 데이터베이스 검색에 적용하였습니다. 현재 한국형 포털에서는 검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 양질의 컨텐츠 DB를 자체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컨텐츠 DB에 대한 검색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한 단어 검색 또는 제한된 패턴의 검색만 가능합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구축한 컨텐츠인 만큼 더 많이 검색 결과로 노출될 필요가 있고, 더 많이 활용될 필요가 있습니다. 시맨틱 영화검색은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영화 컨텐츠 DB에 대해 새로운 검색 방법과 검색 인터페이스를 실험한 결과입니다. |
강병주 박사(NHN) |
| 17:40-18:00 |
경품 추첨 및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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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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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9일(금)~10일(토) 대전 유성 레전드호텔 11층에서 제 21회 한글 및 한국어 정보처리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솔트룩스는 이경일 대표가 조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후원을 통해 행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제출된 논문 중 16편이 구두로 발표되고, 나머지 37편이 포스터로 발표됩니다.
전체 발표는 <온톨로지 및 시맨틱 웹>, <정보검색 및 텍스트마이닝>, <자연언어처리 및 기계번역>, <인지 및 기타>의 주제로 발표되며,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참고하세요.
HCLT2009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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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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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행사부터 유일하게 2개 부스를 하고 있는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

우리 바로 옆 온더아이티 부스

나눔기술

가온아이

사이버다임

와이즈소프트

날리지큐브

삼성SDS, 설문참여하면 무릎담요 줬음. 끝날때 쯤 참여사들에게 나눠줄 것을 기대하고 설문참여 안했는데...이미 다 동났다고....이럴줄 알았음...설문참여하는건뎅......-_-

굿센테크날러지, 왼쪽 사진은 커피머신 때문에 한 컷 더 넣음..커피맛 뿐 아니라 마케팅 효과 컸음. 커피까지 해서 대여비 30만원이라고 하니, 괜찮은 듯...단, 커피 브레이크 시간에 마이크에 대고 경품추첨한 것은 NG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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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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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4일(목), 솔트룩스는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KM&ECM Conference Fall에 전시참여하였다. Full day로 열리는 행사라서 특히 에너지와 집중력을 요하는 컨퍼런스이다. 매년 봄 가을에 연2회 열리는 KM&ECM 컨퍼런스는 예전에 비해 참여업체나 참가객이 현저히 줄었지만, 이번 가을 행사는 지난 가을 행사에 비한다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아직 집계가 되진 않았지만 4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 9월 8일(화) 있었던 검색기술 컨퍼런스(STS2009)에도 검색기업 4개사와 함께 주최사로 행사를 진행했기에, 사실 여독도 안풀린 상태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을 해야한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다. 또한 가을 행사는 매년 참석자가 300명 미만이기에 ROI측면에서도 또한 부담되기는 마찬가지였다..그러나 한소협과 협의회 회장님 이하 모든 협의회 회원사들과 참여사들의 노력으로 이번 가을 행사는 나름 선전을 한 것 같다.
특히 지난 봄 행사 때에 처음으로 제공하였던 맥주/커피와 나초가 있는 집중상담 공간의 운영은 조금은 한산했지만, 참으로 좋은 생각이었던 것 같고..지속적으로 운영해서 KM&ECM 컨퍼런스 하면 떠오르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기업의 정형/비정형 지식과 콘텐트의 효과적인 관리 뿐 아니라 협업을 위한 툴로서 KM&ECM 및 검색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지, 내부적으로는 지식네트워킹을 효율적으로 하고 외부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식경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포커싱을 하여 세미나와 전시를 진행하였다.
솔트룩스도 기업의 문서지식관리와 지식 네트워킹, 협업을 위한 대표적인 검색 제품들을 전시했다.
기업 내 문서자산의 편리한 수집과 보관, 검색을 위한 [IN2]SearchBox와 지식 네트워킹과 문서 의미 분석이 탁월한 시맨틱 통합 검색 솔루션 [IN2]Discovery,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기업 문서 포탈의 다국어 사이트 개발/실시간 세계화의 자동화가 가능한 [IN2]GCMS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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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9시경 전경모습

10시부터 키노츠 시작. 200여명 정도가 참석..

참가업체에게 제공되는 점심은 오킴스브로이 식사권이었고...추가요청하는 업체에게는 참석자들과 같은 지하 먹거리마당 식사권이었음. 이번에 야심차게 호텔 도시락을 제공하지 않고 위의 식사권을 제공했는데..반응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음..난 나쁘지 않음.

집중상담공간으로 운영한 세미나실, 각 라운드 테이블마다 참가업체 레이블로 표기

나초와 맥주(커피도 제공), 오전에는 홍보가 덜되고 위치가 외진 곳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으나, 커피 브레이크 이후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한쪽 맥주는 다 떨어졌음...간단하게 고객미팅을 위한 공간으로 만족스러움!!

우리 부스..서치박스로 문서 수집/보관/통합검색하고, 디스커버리로 문서 분석/네트워킹/의미검색(발견) 하고, GCMS로 다국어 사이트 만들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도 성공할 수 있다라는 스토리를 가지고, 여러 제품군 중 이 3가지를 가지고 참가하였음. 첨 기획했던 것보다는 의미전달을 못해 아쉬웠으나, 이번 행사는 예상외로 검색솔루션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참석한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의 영업맨들이 무지 바쁜 하루를 보냈음.





전자신문 1면에도 출연한 우리의 영업맨들, 근데..몇십장은 찍어간 것 같은데, 잘 안나온 1개의 사진만 게재가 되어 아쉬웠다.
암튼 STS2009도 그렇고, KM&ECM도 그렇고 참석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분들과 어려운 가운데 많은 비용을 들여 참여해 준 검색 기업들 및 KM&ECM 기업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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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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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1일, STS2008을 성공리에 끝마쳤던 검색엔진 업체들이 STS2009 준비를 위해 첫 미팅을 했다. 그로부터 정확히 210일이 지났고, 우리는 컨퍼런스를 나름 성황리에 끝냈다. 항상 들어왔던 말이지만, 어제도 또 다들 어떻게 경쟁업체들끼리 컨퍼런스를 같이하냐..대단하다...등등..또 우리는 같은 대답을 한다...검색시장을 키우는 게 급선무입니다..그래도 필드에서는 치열하게 경쟁합니다..등등..


<기자님들을 위한 프레스룸 마련> <솔트룩스 데모부스-나름 자리가 좋았다는>
주최사인 다음소프트,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완전고생함

< 다음소프트>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 <다이퀘스트>
행사를 더욱 풍성히 만들어 준 패스트서치, IBM, Oracle, 건지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패스트서치> <IBM>

<Oracle> <건지소프트>
2009년 9월 8일, STS2009. 1회였던 작년에는 600명을 타겟으로 행사를 준비했었는데, 천여명이 넘는 참가객들로 인해 대행사인 네오다임도 주최하는 우리들도 진땀을 뺐었는데, 과연 2회인 올해도 그만큼 참가객이 올것인가가 관건이었다. 작년 자리가 모자라서 바닥에 앉거나 서서 듣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기에 올해는 900여석으로 자리세팅을 했다.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천여명 가까운 참가객들로 역시나 성황을 이루었다. 신종플루도 비껴간 검색 기술을 향한 참가객들의 열정!!!

주최사 대표들의 인사, 지경부 이상진 과장님의 축사와 카이스트 맹성현 교수님의 키노츠-너무 어려웠다는 의견들이 많았으나, 기술 컨퍼런스인데..이정도는 되어야하지 않을까??- 로 컨퍼런스는 시작되었다.




<Keynote Speech : 검색의 미래, 디스커버리! Semantics for Searching and Mining What, Where, and How? 카이스트 맹성현 교수>

<Coffee Break & Demonstration>
첫번째 트랙, 첫 발표는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가 했다. (사진을 발로 찍었는지 잘나온 사진이 없음-_-)

<시맨틱 검색과 분석 실용기술의 구현, 300여명 꽉 들어찬 세미나실>
다른 세션들 사진은 거의 찍지 못하여 아젠다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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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참가객들은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수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별로였다, 어려웠다, 너무 좋았다 등등 의 의견을 줄 것이다. 아무래도 기업이 모여 하다보니, 상업적인 내용이 간혹 있을수도 있으나, STS가 표방하는 것은 검색 <기술> 컨퍼런스다..검색기술을 함께 공유하고..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발전이 있었는지 보여주는 자리..검색없이 죽고못사는 산학연 모두가 모이는 곳, 향후에는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컨퍼런스 STS다..
검색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만들어갈 STS 컨퍼런스, 10년 후를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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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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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Speech, KAIST 맹성현 교수]
제목 : 검색의 미래, 디스커버리
부제 : Semantics for Searching and Mining What, Where, and How?
현재 검색 기술의 주류는 주어진 사용자의 질의 문자열과 주어진 문서 원본에 출현하는 문자열과의 매칭을 기본으로 하면서 검색의 우선순위 결정을 통계적인 방법으로 최적화한다. 디스커버리는 내재되어 표출되지 않는 것을 찾아 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문서가 담고 있는 시맨틱스, 사용자의 의도, 문서의 다양한 범주적 특성 및 연관성 등을 파악하는 것 자체와 이들을 통하여 고급 정보를 생성하는 것을 포함한다. 본 강연에서는 어떤 종류의 시맨틱 속성을 어디서 어떻게 끌어 내어 차세대 검색기술에 접목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한 최근의 연구를 소개한다.
[Track 1, Session 1,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제목 : 시맨틱 검색과 시맨틱 분석의 실용 기술 구현
기존의 키워드 기반 검색 기술이 정보 사회 발전에 결정적 기여를 해 왔으나,
검색 결과 과다 및 정확성 저하 등 피할 수 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본 발표에서는 방대한 정보로부터 의미 네트워크를 자동 생성, 개념 검색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재조직화, 분석하는 시맨틱 검색 및 분석에 대한 실용 기술과
구현 사례를 소개합니다.
STS 2009 사전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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